
OUR STORY · 우소개의 시작
두 아이의 작은 고민에서
우소개가 시작됐어요.
우리 강아지를 이해하고 싶었던 보호자의 실제 이야기.
“궁금할 때 바로 물어보고,
그 생각으로 우소개를 만들었어요.
변화를 함께 살펴볼 곳이 있다면?”
우소개가 시작된 이야기 더 읽기
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데려온 치와와는 이전 주인에게 심한 학대를 겪은 아이였어요.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면서도 가까이 오면 겁을 내고 짖었죠.
이후 입양한 포메라니안도 비슷한 행동을 따라 하기 시작했어요. 방문 훈련에 약 2시간, 30만 원 넘는 비용을 들였지만 기본 훈련과 추가 방문 안내를 듣고 나서도 일상에서는 막막함이 남았어요.
강아지가 하루아침에 달라지기를 바란 건 아니에요. 매일 질문하고, 배우고, 지난 변화를 기억하며 천천히 도와줄 방법이 필요했어요.
작은 시작



